오귀스트 로댕 · 1917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문 꼭대기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인물이 있어 — 바로 《생각하는 사람》이야! 원래 이 지옥문의 일부였어. 문 전체에서 고통받는 몸들이 뒤틀리고 떨어지고 매달려 있어. 르네상스 조각의 정돈된 아름다움과 완전히 다르지.
로댕의 가장 유명한 작품들이 사실 이 지옥문에서 떨어져 나온 거야. 《생각하는 사람》, 《키스》, 《세 그림자》 모두 원래 지옥문의 부분이었어! 로댕은 살아생전 완성하지 못했고, 사후에 주조됐어. 현재 파리 로댕 미술관,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등에 7개의 청동 주조본이 있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