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 2002년
무라카미 하루키(1949~)는 일본의 소설가야. 재즈 바를 운영하다 29세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 《노르웨이의 숲》, 《1Q84》 등으로 전 세계적 인기를 얻었고, 매년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돼. 달리기를 즐기며, 번역도 활발히 해.
2002년은 9/11 테러 이후 세계가 불확실성에 휩싸인 시기야. 하루키는 이 소설에서 폭력, 기억,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며, 현대인의 고독과 상실감을 탐구했어. 일본 문학과 서양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스타일로 세계 문학계에 큰 영향을 줬어.
도망치고 싶었던 적 있어? 그때 실제로 도망쳤어, 아니면 머물렀어? 어떤 선택이 더 용기 있는 걸까?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