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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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35 —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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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폭풍우 속의 범선

루돌프 바쿠이젠 · 1667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폭풍우 속의 범선 — 루돌프 바쿠이젠
네덜란드 해양화의 대가 루돌프 바쿠이젠은 바다의 거친 위력과 항해의 위험을 극적으로 묘사한 화가입니다. 폭풍우 속에서 바위 해안 가까이 밀려온 범선들이 파도와 사투를 벌이는 장면은 17세기 네덜란드인들에게 해상 무역의 위험을 생생하게 상기시켰습니다. 험난한 바다를 항해하는 것은 곧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이었으며, 바쿠이젠은 그 긴장감을 탁월하게 화폭에 담았습니다.
🔍이것만은 봐!

파도의 물보라와 바람에 휘어지는 돛의 표현, 그리고 어두운 하늘과 밝은 수평선의 대비를 살펴보세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바쿠이젠은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에게 직접 해양화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표트르 대제가 가장 좋아한 화가 중 한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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