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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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50 —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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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당삼채마

당나라 도공 · 8세기년 · 중국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당삼채마 — 당나라 도공
당나라의 삼채 기법으로 만든 말 도자상이야. 초록, 갈색, 황색 유약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독특한 무늬를 만들어. 도자기란 흙에 불을 더해 영원한 예술을 만드는 기술이야.
🔍이것만은 봐!

세 가지 색의 유약이 섞이며 흘러내린 패턴을 봐. 말의 자세가 당당하고, 안장과 마구의 장식이 세밀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당삼채는 세 가지 색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더 많은 색이 쓰여. 유약이 가마 속에서 녹으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효과가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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