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 1514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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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른쪽 위에 4×4 마방진이 있어 — 가로, 세로, 대각선 합이 모두 34야. 아래 줄에 15, 14가 있는데 이건 1514년(제작 연도)을 암시해. 바닥에 컴퍼스, 저울, 톱, 대패 등 도구가 널려 있고, 무지개 아래 혜성이 빛나고, 박쥐가 '멜랑콜리아'라는 글자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어.
이 동판화는 미술사에서 가장 많이 분석된 작품 중 하나야. 500년간 수백 편의 논문이 나왔는데 아직 완전한 해석이 없어! 다면체(Polyhedron)의 정체도 논쟁 중이야 — 잘린 정육면체인지, 마름모꼴인지. 뒤러의 수학 실력을 보여주는 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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