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홀바인 · 1533년 · 독일/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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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닥의 길쭉한 형태를 비스듬히 봐 — 왜곡된 해골(아나모르포시스)이야! 선반 위 류트의 줄 하나가 끊어져 있어 — 불화(discord)의 상징이야. 지구본에서 신대륙이 표시돼 있고, 왼쪽 위 커튼 뒤로 십자가가 살짝 보여. 모든 디테일이 상징이야.
이 그림은 2m×2m 크기의 대작이야. 왜곡 해골은 당시 최첨단 광학 기술이었어 — 원통형 거울로 보면 정상으로 보이거든. 두 대사 중 왼쪽은 장 드 뎅트빌(29세), 오른쪽은 주교 조르주 드 셀브(25세)야. 둘 다 놀랍도록 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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