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몬드리안 · 1943년 · 네덜란드/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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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검은 선이 하나도 없어! 이전 작품과 완전히 달라. 노란 선 위에 빨강, 파랑, 회색 사각형이 마치 신호등처럼 점점이 찍혀 있어. 멀리서 보면 맨해튼 지도, 가까이 보면 음표처럼 보여. 선의 두께와 색 배치에서 재즈의 즉흥성이 느껴져.
몬드리안은 뉴욕 재즈 클럽의 단골이었어. 70대 노인이 재즈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대! 이 그림이 그의 마지막 완성작이야 — 다음 작품 '빅토리 부기우기'는 미완성인 채로 74세에 세상을 떠났어.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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