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레 도미에 · 183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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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남자가 잠옷 차림으로 쓰러져 있고, 그 아래 아기가 깔려 있어 — 가장 약한 존재가 가장 먼저 희생된다는 메시지야. 방의 어둠과 빛의 대비가 렘브란트를 떠올리게 해. 일상적인 침실이 비극의 현장이 된 충격이 담겨 있어.
도미에는 왕을 배 모양으로 풍자해서 6개월간 감옥에 갔어! 평생 4,000점 이상의 석판화를 남겼는데, 보들레르는 그를 '미켈란젤로에 비할 만한 화가'라고 극찬했어. 말년에 거의 실명했지만 코로, 들라크루아 등 동료 화가들이 돈을 모아 도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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