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아돌프 부게로 · 1882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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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녀의 피부 표현을 봐 — 도자기처럼 매끈하지만 볼에 살짝 붉은 기운이 돌아서 생동감이 있어. 맨발의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돼 있어. 배경의 부드러운 초록색이 소녀를 감싸듯 둘러싸고, 빛은 왼쪽 위에서 들어와 얼굴을 환하게 비춰.
부게로는 생전에 엄청난 부와 명성을 누렸지만, 인상파가 뜨면서 '진부한 구식 화가'로 폄하됐어. 100년이 지난 지금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어. 그의 그림은 경매에서 수백만 달러에 거래돼. 평생 800점 이상을 제작했는데, 현재 200점 이상이 행방불명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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