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칸딘스키 · 1923년 · 러시아/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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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왼쪽 위 큰 원 두 개가 서로 겹쳐져 — 마치 대화하는 것 같아. 대각선이 화면을 역동적으로 가르고, 작은 원들이 음표처럼 흩어져 있어. 색의 온도를 느껴봐 — 왼쪽은 따뜻하고 오른쪽은 차가워. 전체적으로 음악의 악보 같아.
칸딘스키는 원래 30세에 법학 교수 자리를 버리고 화가가 됐어! 모스크바 대학에서 법과 경제학을 가르치다가, 모네의 '건초더미' 그림을 보고 인생을 바꿨대. 바우하우스에서 미술을 가르쳤고,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라는 이론서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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