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루트번스타인 & 미셸 루트번스타인 · 1999년
로버트 루트번스타인(1953~)은 미시간주립대 생리학 교수이자 역사학자야. 아내 미셸과 함께 창의성 연구의 선구자로,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주장해왔어. 맥아더 펠로우십('천재상')을 수상했고, 이 책은 '통섭(consilience)' 개념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어.
1999년은 닷컴 붐의 절정기야. 기술 혁신이 세상을 바꾸고 있었지만,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이 교육계와 기업에서 뜨거운 화두였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이 강조되면서 예술이 밀려나는 추세에, 이 책은 '과학적 창의성도 예술적 직관에서 시작된다'는 반론을 제시한 거야.
'이건 맞는 것 같아'라는 직감이 논리적 분석보다 먼저 온 적 있어? 직관은 어디서 오는 걸까?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