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 제리코 · 1819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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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피라미드 구도를 봐 — 바닥에 죽은 자들, 위로 갈수록 살아있는 사람들이야. 맨 꼭대기에서 천을 흔드는 남자가 수평선 위 배를 향해 필사적으로 신호를 보내. 희망과 절망이 한 화면에 공존해.
이 그림은 5m × 7m로 엄청 커. 제리코는 사실감을 위해 시체 안치소에서 잘린 팔다리를 가져와 작업실에 두고 그렸대! 당시 프랑스 정부는 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는데, 그림이 공개되며 대중의 분노가 폭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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