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북조 전통 · 400년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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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곱 현자가 각각 나무 사이에 앉아 있어 — 거문고를 타는 사람, 술잔을 기울이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이 보여. 복식과 자세가 모두 달라서 개성이 드러나. 대나무가 인물 사이를 나누면서도 연결해 — 절제 속의 조화야. 선이 유려하고 단순해서 현대적으로 느껴져.
죽림칠현 중 혜강은 죽기 직전에도 거문고를 연주했대 — '광릉산이 이제 끊어지는구나'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어. 완적은 '눈알을 흘기는(백안시)' 것으로 유명해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검은 눈동자, 싫은 사람에겐 흰자위만 보여줬대! '백안시'라는 말이 여기서 유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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