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드 라 투르 · 1640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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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촛불이 거울에 비쳐 두 개의 빛이 돼. 마리아의 얼굴 절반은 빛, 절반은 어둠 — 양심의 두 면을 상징해. 해골 위에 놓인 그녀의 손이 놀랍도록 부드러워.
라 투르는 생전에 루이 13세의 총애를 받았지만 사후 완전히 잊혀졌어. 20세기에 재발견되기까지 250년이 걸렸대! 같은 주제를 최소 4번 그렸는데, 각각 다른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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