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젠 들라크루아 · 185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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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말과 호랑이의 몸이 대각선으로 교차하면서 역동적 구도를 만들어. 색이 '뜨거워' — 빨강, 주황, 금색이 화면을 지배하고, 붓터치가 거칠어서 움직임의 속도가 느껴져. 호랑이의 눈이 반짝이고, 사냥꾼의 팔 근육이 팽팽해. 누가 사냥꾼이고 누가 사냥감인지 모호해.
들라크루아는 한 번도 실제 호랑이 사냥을 본 적이 없어! 파리 동물원에서 동물을 스케치하고, 루벤스의 사냥 그림을 참고해서 그렸어. 그의 일기는 19세기 예술가의 삶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으로, 사후에 출판돼 큰 화제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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