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고갱 · 1891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색이 놀라워 — 노란 모래, 붉은 치마, 갈색 피부, 분홍 꽃이 강렬하게 대비돼. 윤곽선이 뚜렷하고 그림자가 거의 없어서 평면적이야 — 일본 판화의 영향이지. 두 여인의 자세가 대조적이야: 하나는 정적이고 하나는 동적. 이 단순한 구성에서 고갱 특유의 원시적 아름다움이 느껴져.
고갱은 타히티에 도착했을 때 이미 프랑스 식민지화로 원주민 문화가 많이 사라진 걸 알고 실망했어. 그래서 그의 타히티 그림에는 실제보다 이상화된 모습이 많아. 고갱과 고흐는 아를에서 62일간 함께 살았는데, 고흐의 귀 사건으로 끝났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