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고야 · 1814년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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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닥의 커다란 등불이 장면을 비추고 있어 — 어둠 속에서 진실을 드러내는 역할이야. 흰옷 남자의 양손을 봐 — 오른손에 십자가 같은 상처가 있어. 이미 죽은 사람들의 피가 땅에 흘러. 뒤에서 기다리는 다음 순번 시민들의 공포가 느껴져.
이 그림은 피카소의 《게르니카》에 직접적인 영감을 줬어. 고야는 원래 왕실 수석 화가였는데, 전쟁의 참혹함을 목격한 후 완전히 달라졌어. 만년에 '검은 그림들'이라는 섬뜩한 시리즈를 자기 집 벽에 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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