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스 할스 · 1624년 · 네덜란드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옷에 수놓인 무늬를 봐 — 꿀벌, 화살, 연인의 매듭이 자수로 새겨져 있어 당시의 사랑과 모험을 상징해. 할스의 붓 터치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자유로워 — 가까이 보면 물감 덩어리인데, 멀리서 보면 벨벳의 질감이 살아나. 눈동자의 하이라이트 하나가 생명감을 불어넣어.
이 그림의 모델이 누구인지는 아직 모른다! '웃는 기사(Laughing Cavalier)'라는 이름은 1888년 전시 때 붙은 별명이야. 실제로는 '기사(cavalier)'도 아니고 '웃는(laughing)' 것도 아닌데 이름이 굳어버렸어. 이 작품은 런던 월리스 컬렉션의 가장 인기 있는 그림이야.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