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보티첼리 · 1482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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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플로라의 드레스에 꽃이 가득 수놓아져 있고, 입에서도 꽃이 나와. 삼미신의 옷은 거의 투명해서 몸의 윤곽이 보여 — 르네상스 특유의 이상화된 인체야. 190종 꽃 하나하나가 구별 가능할 정도로 세밀해. 인물들의 발이 땅에 거의 닿지 않는 것 같아 — 꿈속 같은 부유하는 느낌이야.
이 그림은 메디치 가문의 결혼 선물로 제작됐을 가능성이 높아. 500년이 넘도록 해석이 분분해서 '미술사에서 가장 많이 논쟁된 그림'이라 불려. 크기가 2m×3m나 되는데, 나무 패널 위에 템페라로 그렸어. 우피치 미술관에서 《비너스의 탄생》과 나란히 전시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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