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1905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이미 '비밀의 화원'에서 소개했어. 《소공녀》는 원래 단편으로 시작해 연극으로 대성공한 뒤 장편으로 확장됐어. 버넷 자신도 아버지 사망 후 갑자기 가난해진 경험이 있어, 세라의 이야기는 자전적 요소가 강해.
1905년 에드워드 시대 영국은 계급 사회의 정점이야. 부자와 빈자의 간극이 극심했고, 여성과 아동의 권리는 미미했어. 버넷은 세라를 통해 '진정한 귀족은 지위가 아니라 품격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전했어. 이 작품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1985, 소공녀 세라)으로 만들어져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지.
세라는 '누더기를 입고도 공주처럼'이라고 했어. 순수한 마음을 지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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