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싱어 사전트 · 1889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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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드레스의 초록빛이 압도적이야 — 실제로 1,000마리 이상의 딱정벌레 날개 껍질을 엮어 만든 의상이야! 빨간 머리카락이 초록 드레스와 보색 대비를 이뤄. 왕관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자세에서 야망과 승리감이 느껴져. 사전트 특유의 화려한 붓 터치가 드레스의 빛남을 살려.
이 드레스는 실제로 보존돼 영국 스몰하이스 플레이스에 전시돼 있어. 엘런 테리는 빅토리아 시대 최고의 여배우로, 사전트는 그녀의 공연에 감탄해서 이 그림을 그렸어. 사전트는 '그의 시대 가장 뛰어난 초상화가'로 불렸는데, 부유한 고객들의 초상화로 엄청난 부를 쌓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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