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 1513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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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근육의 표현이 놀라워 — 팔을 뒤로 젖히고 몸통을 비트는 동작에서 힘의 긴장감이 느껴져. 대리석이 일부 거칠게 남아 있어서 '돌에서 벗어나는 중'인 것 같아 — 미켈란젤로의 미완성 기법(논피니토)이야. 얼굴은 고통과 저항의 표정이야. 높이 2.15m의 실물 크기여서 압도적이지.
이 조각은 루브르에 있어. 미켈란젤로는 '노예' 시리즈를 여러 점 만들었는데, 일부는 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어. 미완성인 것들이 오히려 더 감동적이라는 평이야 — 돌에서 벗어나려는 중간 과정이 보이거든. 미켈란젤로는 자신이 조각가라고 생각했는데, 교황이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강요해서 억지로 그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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