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오노 · 1953년
장 지오노(1895~1970)는 프랑스 프로방스 마노스크 출신이야. 1차 대전에 참전해 베르됭 전투를 겪었고, 전쟁의 참상이 평화주의와 자연 회귀 사상의 뿌리가 됐어. 이 이야기는 원래 미국 잡지에 '실화'로 기고했지만, 사실 완전한 픽션이야. 지오노는 저작권을 포기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어.
1953년은 2차 대전 후 재건의 시대야. 유럽은 전쟁으로 파괴된 도시와 숲을 복구하고 있었어. 환경 파괴와 사막화가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고, 지오노의 이야기는 '한 사람의 꾸준한 행동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읽혔어. 유엔 환경프로그램이 공식적으로 이 이야기를 배포했을 정도야.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도 좋은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매일 작은 것을 꾸준히 하면 세상이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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