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고전

«
Day 222 — 우주
»
📖오늘의 고전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 1988년

우주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호킹이 이 거대한 질문을 일반인에게 설명하려 한 책이야. 빅뱅 — 약 138억 년 전, 우주는 무한히 작은 점에서 시작됐어. 시간과 공간 자체가 그때 생겨난 거야. "빅뱅 이전에 뭐가 있었나?"라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 시간 자체가 없었으니까. 블랙홀 — 질량이 어마어마한 별이 죽으면 중력이 너무 강해져서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영역이 생겨. 호킹은 블랙홀이 완전히 검지 않다는 걸 발견했어. 양자 효과로 미세한 복사(호킹 복사)를 내뿜으며 서서히 증발해. 시간의 화살 — 왜 시간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 물리 법칙 자체는 시간 방향을 구분하지 않아. 하지만 엔트로피(무질서)는 항상 증가하고, 이게 시간의 방향을 결정해. 호킹의 꿈: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
✍️작가 소개

스티븐 호킹(1942~2018)은 영국의 이론물리학자야. 케임브리지 대학 루카스 석좌교수를 지냈어. 21세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지만, 휠체어와 음성 합성기를 사용하며 50년 넘게 연구를 이어갔어. 현대 우주론의 아이콘이야.

🏛️작품 배경

1988년은 냉전이 끝나가던 시기야. 대형 입자 가속기 건설 논의가 활발했고, 초끈이론이 물리학계를 흥분시켰지. 호킹은 이 복잡한 이론을 대중에게 알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했어. 이 책은 전 세계 1000만 부 이상 팔렸어.

💭미션! - 오늘의 질문

"빅뱅 이전에 뭐가 있었을까?" 이 질문이 왜 어려운지 네 생각으로 설명해볼 수 있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