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1822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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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 인물의 실루엣이 달빛을 향하고 있어. 구름 사이로 달빛이 바다에 반사돼 은빛 길을 만들어. 바위들은 어둡고 무거워. 하늘이 화면의 3분의 2를 차지해.
프리드리히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 화가야. '화가는 눈앞의 것뿐 아니라 내면에 보이는 것도 그려야 한다'고 했어. 베를린 구국립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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