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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22 —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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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바다 위의 달 뜨기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1822년 · 독일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바다 위의 달 뜨기 —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세 사람이 바위 위에 앉아 바다 위로 떠오르는 달을 바라보고 있어. 프리드리히는 자연 앞에서 느끼는 인간의 경외감을 그렸어. 우주란 끝없이 넓은 미지의 세계야 —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느껴져.
🔍이것만은 봐!

세 인물의 실루엣이 달빛을 향하고 있어. 구름 사이로 달빛이 바다에 반사돼 은빛 길을 만들어. 바위들은 어둡고 무거워. 하늘이 화면의 3분의 2를 차지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프리드리히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 화가야. '화가는 눈앞의 것뿐 아니라 내면에 보이는 것도 그려야 한다'고 했어. 베를린 구국립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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