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아시모프 · 1950년
아이작 아시모프(1920~1992)는 러시아 태생의 미국 SF 작가이자 생화학 교수야. 500권 이상의 책을 쓴 다작 작가로, 로봇 시리즈와 파운데이션 시리즈가 대표작이야. SF의 황금기를 이끈 '빅 스리(아시모프, 하인라인, 클라크)' 중 한 명이야.
1950년은 2차 세계대전의 기술(컴퓨터, 원자력)이 평화적 용도로 전환되던 시기야. 튜링이 '기계도 생각할 수 있는가?'를 물었고(1950), 사이버네틱스가 등장했어.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은 AI 윤리의 선구적 사고실험으로, 오늘날 AI 안전성 논의의 출발점이 됐어.
AI가 인간의 명령을 거부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까? 로봇 3원칙이 현실의 AI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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