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마삼바바 · 760년
파드마삼바바(8세기)는 인도 출신의 밀교 대사(大師)로, 티베트에 불교를 전한 인물이야. '구루 린포체(존귀한 스승)'로 불려. 이 텍스트를 은닉했다가 14세기에 카르마 링파가 발견했다고 전해져. 실제 저자와 연대에 대해서는 학술적 논쟁이 있어.
8세기경 성립으로 추정되며, 14세기에 '발견'됐어. 1927년 에반스웬츠가 영어로 번역하면서 서양에 알려졌고, 칼 융이 심리학적 주석을 달아 큰 관심을 끌었어. 1960~70년대 반문화 운동에서 티모시 리어리 등이 사이키델릭 경험과 연결시키기도 했어.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어? 죽음을 의식하는 것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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