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 · 1929년
헤밍웨이는 이미 여러 작품에서 소개했어. 실제로 1차 대전에 미국 적십자 구급차 운전병으로 참전해 이탈리아에서 부상당했어. 병원에서 간호사 아그네스와 사랑에 빠졌지만 버림받은 경험이 이 소설의 원천이야.
1929년 출간 직후 주식시장 대폭락으로 대공황이 시작됐어. 1차 세계대전의 환멸과 '잃어버린 세대'의 감성이 이 소설에 담겨 있어. 전쟁 소설이면서 동시에 가장 순수한 사랑 소설이야.
가장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안녕'이라는 말의 무게를 느낀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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