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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9 —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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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 — 기계와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미국 스탠퍼드대학 연구에서 AI 챗봇 상담이 경증 우울·불안에 인간 상담사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어. AI 상담 앱 '와이사(Wysa)'는 전 세계 500만 명이 사용 중이야. 24시간 접근 가능하고, 비용이 거의 없으며, 판단 없이 들어주는 게 장점이야. 한국에서도 정신건강 AI 챗봇 '마인드카페'가 상담 건수 100만 건을 돌파했어. 하지만 전문가들은 AI가 진정한 공감을 할 수 있는지,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해. 미국에서는 AI 상담 중 자해 위험 신호를 놓친 사례도 보고됐어.
📚시사용어

인지행동치료(CBT)

부정적 사고 패턴을 인식하고 바꿔 감정과 행동을 개선하는 심리 치료법이야.

챗봇

텍스트 대화를 통해 사용자와 소통하는 AI 프로그램이야.

공감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경험을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능력이야.

💡시사점

진짜 대화는 답을 주는 게 아니라 들어주는 거야. AI가 들어준다면, 그것도 대화일까?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AI 상담을 정식 의료 행위로 인정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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