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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 —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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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환경운동가, UN 기후총회에서 화석연료 퇴출 촉구 연설

17세 환경운동가 김지원 양이 UN 기후변화총회에서 '화석연료 완전 퇴출'을 요구하는 연설을 했어. 전 세계 정상들 앞에서 '우리 세대의 미래를 위해 지금 행동하라'고 목소리를 높였거든. 김 양은 작년부터 매주 금요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왔고, 이번 연설로 국제적 주목을 받게 됐어. 하지만 일부에서는 '학생이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하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어.
📚시사용어

기후변화총회

전 세계 국가들이 모여 지구온난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

화석연료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오래전 생물이 변화해 만들어진 에너지원

1인 시위

혼자서 피켓을 들고 자신의 주장을 알리는 평화적 시위 방법

💡시사점

진정한 용기란 나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청소년의 정치적 발언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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