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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4 —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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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의 발견 —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찾아낸 사람들

고대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는 기원전 400년쯤 '세상 모든 것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했어. 그가 이 입자를 부른 이름이 바로 '아토모스(atomos)' — 원자(atom)의 어원이야. 하지만 이 아이디어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 2,200년 후인 1897년 톰슨의 전자 발견부터야. 이후 러더퍼드가 원자핵을, 보어가 전자 궤도를,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 원리를 밝혀냈어. 원자는 99.9999%가 텅 빈 공간이야. 모든 사람의 원자에서 빈 공간을 빼면 인류 전체가 각설탕 하나 크기에 들어가.
📚시사용어

원자

물질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양성자·중성자로 된 핵과 그 주위의 전자로 구성돼 있어.

원소

같은 종류의 원자로만 이루어진 물질이야. 현재까지 118종이 발견됐어.

불확정성 원리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양자역학의 원리야.

💡시사점

우리가 단단하다고 느끼는 모든 것은 사실 거의 비어 있어. 세상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를 수 있어.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입자 가속기 같은 거대 과학 실험에 수조 원의 예산을 투자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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