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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7 —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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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사라진 날 — 멸종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6,600만 년 전, 지름 10km의 소행성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충돌했어. 히로시마 원폭 100억 개에 해당하는 에너지가 방출됐고, 공룡을 포함한 전체 생물종의 76%가 멸종했어. 이걸 '대멸종'이라고 해. 지구 역사에서 대멸종은 5번 있었는데, 그 원인은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기후 변화 등 다양해. 과학자들은 지금 6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이라고 경고해. 차이점은 이번에는 원인이 자연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거야. 매일 약 150개 종이 멸종하고 있으며, 이 속도는 자연 멸종률의 1,000배야.
📚시사용어

대멸종

전체 생물종의 75% 이상이 짧은 지질학적 시간 안에 사라지는 사건이야. 지구 역사에서 5번 발생했어.

생물 다양성

한 지역 또는 지구 전체에 존재하는 생물 종의 다양한 정도를 말해.

적색 목록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관리하는 멸종 위기 생물 목록이야.

💡시사점

멸종은 단순히 동물이 사라지는 게 아니야.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면 결국 인간도 위험해져.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멸종된 종을 유전자 기술로 되살리는 '복원 생태학'을 추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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