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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79 —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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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경제학 — 줄수록 풍요로워지는 역설

'기부 서약(Giving Pledge)'에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240명 이상의 억만장자가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겠다고 서명했어. 하지만 나눔은 부자만의 일이 아니야. 미얀마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데 기부 참여율은 세계 1위야.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기부할 때 뇌의 보상 중추가 활성화돼 — 남을 도우면 본인이 행복해지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야. 나눔에는 돈만 있는 게 아니야 — 시간, 재능, 경험, 심지어 미소도 나눌 수 있어.
📚시사용어

기부 서약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시작한 운동으로, 부자들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하는 거야.

헬퍼스 하이

남을 도운 뒤 느끼는 행복감.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나.

사회적 자본

사람들 사이의 신뢰와 협력 관계가 만들어내는 무형의 사회적 가치야.

💡시사점

나눔은 가진 것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마음이 커지는 거야.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고소득자에게 기부를 법적으로 의무화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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