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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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38 —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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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밖에 지구 같은 행성이 있을까?

💬 짧은 답

이미 수천 개가 발견됐어! '골디락스 존(생명체 거주 가능 영역)'에 있는 행성도 수십 개야. 문제는 너무 멀어서 직접 가볼 수 없다는 것.

🔍더 깊이 알아보기
외계 행성(Exoplanet) 탐색은 가설에서 현실이 된 과학이야. 🔭 외계 행성 발견법: 1️⃣ 트랜짓법 (Kepler/TESS 망원경): • 행성이 별 앞을 지나면 별빛이 살짝 어두워져 • 밝기 변화로 행성의 크기, 공전 주기를 계산! • 가장 많은 행성을 찾은 방법 (5,000개+) 2️⃣ 시선 속도법: • 행성의 중력이 별을 살짝 흔들어 • 별빛의 도플러 효과로 이 흔들림을 감지 📊 현재까지의 성과 (2025년 기준): • 발견된 외계 행성: 약 5,700개+ • 골디락스 존 행성: 수십 개 • 가장 유력한 후보: TRAPPIST-1 계의 7개 행성 중 3~4개가 적합 🌍 '지구 같은' 조건: • 적당한 온도: 물이 액체로 존재 • 적당한 크기: 대기를 붙잡을 중력 • 자기장: 별의 방사선 차단 • 안정적인 별: 너무 큰 변동 없이 수십억 년 지속 🤔 드레이크 방정식: 은하에 소통 가능한 문명의 수를 추정하는 공식. 변수에 따라 0개(우리가 유일)부터 수백만까지!
🤯이건 진짜 놀라워

가장 가까운 외계 행성 프록시마 센타우리 b는 4.2광년 떨어져 있어. 현재 기술로 가면 약 7만 년 걸려! 하지만 '브레이크스루 스타샷' 프로젝트는 우표 크기의 초소형 우주선을 레이저로 가속해 빛의 20% 속도(시속 2.16억 km)로 보내 약 20년 만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미션! - 오늘의 실험

손전등(별)과 작은 공(행성)으로 트랜짓법을 시뮬레이션해봐! 밝은 손전등 앞에서 공을 천천히 지나가게 하고 벽에 비친 빛의 밝기 변화를 관찰해. 공의 크기에 따라 밝기 변화가 다른 걸 확인! 이게 NASA가 외계 행성을 찾는 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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