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답
아니! 다수결은 편리하지만 완벽하지 않아. 51%의 의견이 49%를 무시할 수 있고, 선택지가 3개 이상이면 모순이 생길 수도 있어. 이것을 '투표의 역설'이라고 해.
2000년 미국 대선에서 앨 고어가 전체 득표수(popular vote)에서 54만 표 더 많았지만 부시가 대통령이 됐어 — 선거인단 제도 때문이야! 그리고 수학자들이 계산한 결과, 미국 대선에서 네 표 하나가 결과를 바꿀 확률은 약 6,000만분의 1이야. 그래도 투표의 가치는 개별 영향력이 아니라 '참여 자체'에 있어!
가족이나 친구 5명과 저녁 메뉴를 정해봐! ① 각자 1순위만 투표 ② 1~3순위를 적어서 점수 합산 (1위=3점, 2위=2점, 3위=1점). 두 방법의 결과가 다를 수 있어! 투표 방식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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