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답
우라늄 원자핵이 쪼개지면 중성자가 튀어나오고, 그 중성자가 또 다른 원자핵을 쪼개고... 이 '연쇄반응'이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우라늄-235 원자 1개가 분열할 때 나오는 에너지는 200 MeV. 작아 보이지만, 1kg의 우라늄-235가 완전히 분열하면 TNT 2만 톤과 같은 에너지야! 그리고 원전 연료봉 하나(약 4m)로 가정집 150채의 1년 전기를 만들 수 있어.
도미노를 세워봐. 도미노 1개가 2개를 쓰러뜨리고, 2개가 각각 2개씩을 쓰러뜨리는 Y자 배열을 만들어봐. 이것이 연쇄반응의 원리야! 중간에 도미노 하나를 빼면 한 줄이 멈추지 — 이것이 제어봉의 역할이야.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