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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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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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에너지는 축복일까, 재앙일까?

💬 짧은 답

같은 기술이 원자력 발전(전기)도 만들고 핵폭탄(파괴)도 만들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하는 자의 책임'이 중요해.

🔍더 깊이 알아보기
원자 하나를 쪼개면 엄청난 에너지가 나와. 아인슈타인의 E=mc² — 질량(m)이 빛의 속도(c) 제곱만큼의 에너지(E)로 바뀌거든. 1g의 우라늄이 석탄 3톤과 같은 에너지를 내! 축복의 면: • CO₂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대규모 전력 생산 • 프랑스는 전기의 70%가 원자력 재앙의 면: • 히로시마 원폭 — 순간에 7만 명 사망 • 체르노빌(1986), 후쿠시마(2011) 사고 • 핵폐기물은 수만 년간 방사능 유지 기술은 중립이야. 누가,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야.
🤯이건 진짜 놀라워

태양도 핵융합 반응으로 빛나! 매초 400만 톤의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돼. 이 에너지가 1억 5천만 km를 날아와 지구를 따뜻하게 해. 인간이 이 핵융합을 지구에서 재현하면 '무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 국제 프로젝트 ITER가 도전 중!

🧪미션! - 오늘의 실험

집에서 쓰는 전기의 출처를 조사해봐. 한국전력 홈페이지에서 발전 비율을 확인할 수 있어. 원자력이 몇 %인지, 석탄은 몇 %인지 알아보고,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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