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트 뭉크 · 1892년 ·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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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안선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일렁이고 있어 — 마치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아. 색이 비현실적이야: 보라색 바위, 노란 해변. 남자의 얼굴이 어둡고 눈이 깊게 파여 있어. 멀리 부두에서 남녀가 함께 있어 — 그의 시선이 그쪽을 향해.
이 그림은 절규 2년 전 작품이야. 같은 해변(오스고르스트란)이 배경인데, 뭉크는 이곳에서 생의 프리즈 연작의 많은 작품을 그렸어. 뭉크 자신도 불안과 우울에 시달렸어. 나의 예술은 자기 고백이다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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