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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93 —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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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멜랑콜리

에드바르트 뭉크 · 1892년 · 노르웨이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멜랑콜리 — 에드바르트 뭉크
한 남자가 해변에서 머리를 손으로 괴고 멍하니 앉아 있어. 뒤로 배와 해변, 부두가 보여. 뭉크의 친구 야페 닐센이 사랑에 실패한 후의 모습을 그린 거야. 물결치는 해안선이 남자의 불안한 마음을 반영해. 뭉크는 내면의 감정을 풍경에 투영하는 천재야.
🔍이것만은 봐!

해안선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일렁이고 있어 — 마치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아. 색이 비현실적이야: 보라색 바위, 노란 해변. 남자의 얼굴이 어둡고 눈이 깊게 파여 있어. 멀리 부두에서 남녀가 함께 있어 — 그의 시선이 그쪽을 향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그림은 절규 2년 전 작품이야. 같은 해변(오스고르스트란)이 배경인데, 뭉크는 이곳에서 생의 프리즈 연작의 많은 작품을 그렸어. 뭉크 자신도 불안과 우울에 시달렸어. 나의 예술은 자기 고백이다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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