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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10 —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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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루비콘 강을 건너는 카이사르

프란체스코 그라나치 · 1494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루비콘 강을 건너는 카이사르 — 프란체스코 그라나치
프란체스코 그라나치는 피렌체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로, 미켈란젤로와 같은 기를란다요의 공방에서 수학했습니다. 기원전 49년,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며 루비콘 강을 건넜습니다. 로마법은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이 강을 건너는 것을 금지했으므로, 이는 돌이킬 수 없는 결단이었습니다. 그라나치는 이 역사적 순간의 긴장감과 결의를 화폭에 담았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돌아갈 수 없는 결단을 내릴 때 찾아옵니다.
🔍이것만은 봐!

카이사르와 병사들의 표정에서 결의와 긴장감을 읽어보세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그라나치는 미켈란젤로의 어린 시절 친구였으며, 시스티나 예배당 작업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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