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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16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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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바닷가에서

폴 고갱 · 1892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바닷가에서 — 폴 고갱
타히티 바닷가에서 두 여인이 물에 뛰어들려 해. 원시적인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삶. 고갱은 파리의 문명을 버리고 타히티로 떠났어. 여행이란 낯선 곳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거야. 고갱은 지구 반대편에서 완전히 다른 색과 형태의 세계를 찾았어.
🔍이것만은 봐!

강렬한 보라색, 분홍색, 초록색 — 유럽 그림에서는 보기 힘든 색 조합이야. 나무가 화면을 대각선으로 나눠. 파도가 분홍빛이야! 평면적이고 장식적인 구성이 일본 판화의 영향을 보여줘.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고갱은 증권 중개인이었어 — 35세에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화가가 됐지. 타히티어 제목 'Fatata te Miti'는 '바닷가에서'라는 뜻이야.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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