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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26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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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폼페이 최후의 날

카를 브률로프 · 1833년 · 러시아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폼페이 최후의 날 — 카를 브률로프
79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며 폼페이를 삼켰어.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치고 있어. 재난이란 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이야 — 누군가는 보물을 챙기고, 누군가는 가족을 안고, 누군가는 기도해.
🔍이것만은 봐!

화면 중앙에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쓰러져 있어. 왼쪽에 남자가 아내와 아이를 보호하며 도망해. 번개와 용암의 빨간 빛이 건물과 사람을 비춰. 브률로프 자신의 자화상도 화면 왼쪽에 숨어 있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브률로프는 폼페이 유적을 직접 방문하고 발굴 현장의 인체 석고상을 연구한 뒤 그렸어.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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