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브률로프 · 1833년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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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면 중앙에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쓰러져 있어. 왼쪽에 남자가 아내와 아이를 보호하며 도망해. 번개와 용암의 빨간 빛이 건물과 사람을 비춰. 브률로프 자신의 자화상도 화면 왼쪽에 숨어 있어.
브률로프는 폼페이 유적을 직접 방문하고 발굴 현장의 인체 석고상을 연구한 뒤 그렸어.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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