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하인리히 퓌슬리 · 178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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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인이 뒤로 축 늘어진 자세가 무방비 상태를 보여줘. 가슴 위 악마의 작은 몸이 압박감을 줘. 말의 하얀 눈이 초자연적 공포를 만들어.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조지만 여인의 흰 드레스가 빛나.
이 그림은 너무 유명해져서 당시 수많은 패러디가 만들어졌어. 퓌슬리는 스위스 출신으로 런던에서 활동했어. 영어 이름이 '헨리 퓨슬리'야. 이 그림은 프로이트 박물관에도 걸려 있었대! 디트로이트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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