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시카와 모로노부 · 169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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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인의 옷 주름을 봐 — 단 몇 개의 곡선으로 옷감의 흐름과 몸의 움직임을 동시에 표현했어. 뒤를 돌아보는 자세에서 순간적인 움직임이 포착돼. 배경 없이 인물만으로 완성된 구도가 놀라워.
모로노부는 에도(도쿄)에서 출판 삽화를 그리다가 독립적인 판화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어. 그가 없었다면 우타가와 히로시게나 가쓰시카 호쿠사이 같은 우키요에 거장들도 없었을 거야! 일본 우표에도 실린 작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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