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테 콜비츠 · 1908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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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물들의 고개가 떨구어져 있지만, 일부는 고개를 들고 있어 — 포기와 저항이 공존해. 콜비츠 특유의 강렬한 흑백 대비가 감정을 극대화해. 줄에 묶인 손의 표현이 사실적이야.
콜비츠는 독일 최초로 프로이센 예술원 회원이 된 여성이야. 나치는 그녀의 작품을 '퇴폐 예술'로 압수했어. 아들을 1차 세계대전에서, 손자를 2차 세계대전에서 잃었어. 그녀의 작품은 전쟁과 빈곤에 대한 가장 강렬한 시각적 증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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