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베르메르 · 1658년 ·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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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유가 항아리에서 그릇으로 떨어지는 가느다란 줄기를 봐 — 시간이 멈춘 것 같아. 테이블 위의 빵과 항아리의 질감이 놀랍도록 사실적이야. 벽의 못 자국과 금이 간 부분까지 그렸어. 이 하녀의 팔뚝이 튼튼해 — 성실한 노동자의 모습이야.
베르메르는 평생 35점 정도의 작품만 남겼어. 카메라 옵스큐라(초기 카메라)를 사용했다는 설이 유력해 — 빛의 반짝임이 카메라 렌즈 효과와 비슷하거든. 이 그림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의 보물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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