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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4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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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플라스틱 대청소 — 태평양 쓰레기 섬을 치우다

네덜란드 비영리 단체 '오션 클린업'이 태평양 거대 쓰레기 섬(GPGP)에서 플라스틱 100만 톤을 수거했다고 발표했어. GPGP는 한반도 면적의 7배나 되는 바다 위 쓰레기 지대야. 매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은 1,100만 톤이고, 해양 생물 800종 이상이 플라스틱 피해를 입고 있어. 미세플라스틱은 이미 북극 빙하, 마리아나 해구, 심지어 사람의 혈액에서도 발견됐어. 한국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3위야. 문제는 수거보다 유입을 막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야. 바다를 깨끗이 치워도 계속 쓰레기가 들어온다면 소용없으니까.
📚시사용어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PGP)

북태평양에 해류가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밀집 구역이야.

미세플라스틱

5mm 이하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 바다, 공기, 음식, 인체에서도 발견돼.

순환 경제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경제 모델이야.

💡시사점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야. 우리가 버린 것은 결국 우리에게 돌아와 — 생선 속 미세플라스틱으로.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법으로 금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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