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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39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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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발명, 그리고 잊힌 발명가들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잊혀진 발명가 100인' 특별전을 열었어. 전화기의 안토니오 무치(벨보다 먼저 특허 출원했지만 가난해서 갱신 못 함), X선 발견에 기여했지만 노벨상에서 빠진 여성 물리학자들, 자동차 와이퍼를 발명했지만 대기업에 아이디어를 빼앗긴 메리 앤더슨까지. 역사 속 많은 발명은 특허 제도, 성별·인종 차별, 자본의 힘에 의해 진짜 발명가가 가려졌어. GPS의 핵심 기술을 개발한 것은 할리우드 배우 헤디 라마르였어. 발명은 없던 것을 만드는 거지만, 그 공로가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는 또 다른 문제야.
📚시사용어

특허

새로운 발명에 대해 일정 기간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법적 제도야.

지적 재산권

발명, 저작물, 디자인 등 정신적 창작물에 대한 법적 권리야.

매튜 효과

이미 유명한 사람에게 공로가 집중되고, 무명인의 기여는 무시되는 현상이야.

💡시사점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해. 빛나는 발명 뒤에 묻힌 이름들을 기억하는 것도 정의야.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역사적으로 잘못 귀속된 발명의 공로를 소급해서 바로잡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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