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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3 —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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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것들의 반란 — 음식물 쓰레기에서 업사이클링까지

전 세계에서 매년 생산되는 식량의 약 3분의 1, 약 13억 톤이 버려져. 한국만 해도 하루 음식물 쓰레기가 약 1만 4천 톤이야. 이걸 처리하는 데 연간 1조 원 이상이 들어. 하지만 '쓸모없다'고 여겨진 것에서 가치를 찾는 사람들도 있어. 업사이클링은 폐기물을 더 높은 가치의 제품으로 변환하는 거야 — 버려진 소방호스로 가방을 만드는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이 대표적이야. '못난이 농산물' 판매도 늘고 있어 — 모양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버려지던 과일·채소를 할인 판매하는 거야. 낭비를 줄이는 건 환경 문제이자 경제적 기회야.
📚시사용어

업사이클링

버려질 물건을 디자인이나 기능을 개선해 더 가치 있는 새 제품으로 만드는 것이야.

음식물 쓰레기

조리·섭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품 폐기물이야. 처리 비용이 크고 온실가스를 배출해.

순환경제

제품을 생산-사용-폐기하는 대신 재사용·재활용해 자원을 순환시키는 경제 모델이야.

💡시사점

낭비는 '필요 없어서'가 아니라 '쓸모를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식당과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의 폐기를 법으로 금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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