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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 —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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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100인 공동 선언 — 'AI 개발에 인문학 필수 포함' 촉구

전·현직 노벨상 수상자 100명이 공동 성명을 발표했어. AI를 개발할 때 공학자뿐 아니라 철학자, 역사학자, 심리학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이야. 이유가 뭐냐면, AI가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윤리적으로 해야 할 것'을 구분하려면 인문학적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이야. 실제로 구글 DeepMind는 윤리 자문단에 철학 박사 15명을 배치했고, EU의 AI법은 '인간 중심 AI'를 법적 원칙으로 명시했어. 한국에서는 KAIST가 AI윤리학과를 신설했는데, 지원자가 정원의 10배를 넘었대. 성명서는 '역사를 모르는 AI는 과거의 차별을 반복하고, 철학을 모르는 AI는 인간의 존엄성을 계산할 수 없다'고 경고했어.
📚시사용어

AI윤리

인공지능이 인간의 권리와 가치를 침해하지 않도록 하는 도덕적 원칙과 기준이야.

EU AI법

유럽연합이 2024년 제정한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법. AI를 위험도별로 분류해 규제해.

인간 중심 AI

기술 효율성보다 인간의 권리, 안전, 존엄성을 최우선에 두는 AI 개발 원칙이야.

💡시사점

기술이 앞서갈수록 인문학이 더 중요해져. 지혜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야.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AI 개발 기업에 인문학 전공자 고용을 의무화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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