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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34 — 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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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난민의 시대 —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세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기후 변화로 인한 이주민이 2억 1,600만 명에 달할 전망이야. 이미 태평양 섬나라 투발루와 키리바시는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가 침수되고 있고, 방글라데시에서는 매년 수십만 명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있어. 하지만 현재 국제법상 '기후 난민'은 공식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유엔 난민협약은 전쟁이나 정치적 박해만 난민 사유로 인정하거든. 자신의 잘못 없이 고향을 잃는 사람들을 법적으로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가 국제사회의 과제야.
📚시사용어

기후 난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해수면 상승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이주하는 사람이야.

해수면 상승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팽창하면서 해수면이 높아지는 현상이야.

유엔 난민협약

1951년 제정된 난민의 권리와 보호를 규정한 국제 조약. 현재 149개국이 가입해 있어.

💡시사점

집을 잃는 사람들의 고통은 전쟁 난민이든 기후 난민이든 같아. 법이 현실을 따라가야 할 때야.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기후 난민에게 공식 난민 지위를 부여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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